한인 문화회관

김치

1600년도 고추가 상용화되고, 소금을 이용해 채소를 염장하고 발효시키는 과정을 통하여 오랫동안 음식을 보관하는 방법을 찾아냈고, 동시 김치는 탄생했다.

1995년 학술용으로 조사된 김치의 종류는 336종이나 되었고 각종 채소, 과실류, 해조류, 동물성재료 들이 양념에 쓰인다. 

채소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소금, 설탕, 등등 여러가지 양념을 섞어서 만들고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되었다.

 

비빔밥

비빔밥의 유래는 16세기로 추정된다. 그 당시 밥에 고기와 채소를 넣고 비벼먹던 요리를 혼돈밥이라고 불렀다. 

현재의 비빔밥은 각종 나물, 채소, 소고기, 계란, 고추장, 참기름을 밥과 a함께 비벼서 먹는 음식이다.

비빔밥은 맛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다양한 재료를 통해서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있다. 포만감 또한 오랫동안 유지시켜 흠을 찾을수 없는 음식으로 여겨긴다. 

 

송편

송편은 한국 떡의 한 종류로 한국 명절 추석을 대표하는 전통음식이다. 

농가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집집마다 장대에 곡식 이삭을 매달아 대문간에 세워뒀다가 중화절 (2월 1일)에 이것으로 송편을 만들어 노비에게 나이수대로 나눠준 풍속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알맞은 크기로 떼어 거기에 깨, 팥, 콩, 녹두, 밤, 꿀 등의 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어 솔잎을 깔고 쪄서 헹군 후에 물기를 뺀 후 참기름을 발라서 만든다. 최근에는 설탕을 사용하기도 한다. 

식감 또한 달달한 맛에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전통음식중 하나이다.

 

불고기

불고기는 고구려 사람들이 먹던 맥적(된장 양념을 한 고기) 이라는 음식에서 유래가 추정된다. 

불고기는 쇠고기를 양념에 재우고 야채를 넣고 자작하게 만든 한국 전통 음식이다. 구이 에는 지방에 조금씩 산재해 있는 안심이나 등심부위가 가장 좋다. 

불고기의 명칭은 본래 불에 구워먹는 고기라는 뜻 이였지만, 점차 양념한 고기를 익히는 의미로 바뀌었다. 

불고기의 특유의 단맛은 고기를 배즙이나, 청주, 설탕에서 나오고, 나머지 양념장은 양조간장,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생강즙, 후추가루 등등 포함된다

불고기 또한 외국 사람들의 가장 인기를 끄는 음식이기도 하다. 

 

잡채

잡채는 17세기 조선시대의 광해군 재위 시절, 궁중연회에서 처음 선보인것으로 알려진다. 

잡채에 뜻은 여러 가지 채소를 섞어 만든 음식이란 뜻이다. 하지만, 요즘 잡채는 본인 취향 껏 재료를 넣는다.

잡채는 고구마 전분으로 만들어진 당면을 고기, 버섯, 채소 등의 재료와 볶고 버무린 음식이다. 그 이후엔 참기름, 간장, 참깨 를 첨가하여 음식에 풍미를 더한다. 

건강과 맛 둘다 훌륭한 잡채 지만, 너무 쉽게 쉬어버리는 단점이있기에, 되도록 빨리 먹는게 좋다.